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관리 매뉴얼

네이버 검색 결과의 인플탭에서 우리 제품을 주요 키워드 상위에 노출시키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모집하고 블로그 포스팅 발행을 관리한다.

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관리는 단순히 “블로그 글 하나 올리는 일”이 아니다. 키워드마다 상위에 뜰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찾고, 그 사람에게 제품과 가이드를 전달하고, 발행 뒤 실제 순위를 확인해 상위노출을 유지하는 일이다.

목표는 명확하다. 네이버 1페이지, 특히 인플탭 상위에 우리 제품 글을 띄운다. 1페이지에 떠야 사용자가 보고, 사용자가 봐야 자사몰 구매로 이어진다.

1. 시작

이 업무의 핵심

이 업무는 “좋은 인플을 많이 모으는 일”이 아니라 우리 제품과 연관된 키워드가 상위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골라 발행시키는 일이다.

인플은 대체로 블로그 지수가 좋고, 네이버 상위노출 될 확률이 일반 블로그보다 높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블로그 글을 쓰는 대신, 키워드에 맞는 인플을 찾아 제품을 전달하고, 가이드대로 발행하게 만든다.

해당 업무는 인플의 포스팅 발행으로 끝나지 않는다. 글이 올라간 뒤에는 키워드별 순위를 봐야 한다. 순위가 떨어지면 같은 인플에게 다시 발행을 요청하거나, 다른 인플을 추가 모집한다.

전체 흐름

업무는 다음 흐름으로 진행된다.

[식스칙] 인플모음&순위체크 시트 링크 바로가기

  1. 인플탭이 있는 메인 키워드를 고른다.
  2. 키워드별로 인플 후보를 수집한다.
  3. 후보에게 컨택 메일을 보낸다.
  4. 회신자 중 단가와 상위노출 가능성을 보고 선정한다.
  5. 선정 메일을 보내고 제품 발송 정보를 받는다.
  6. 제품 발송을 요청한다.
  7. 제품별 가이드, 키워드, UTM 링크를 준비한다.
  8. 인플에게 가이드를 전달한다.
  9. 발행 여부를 확인한다.
  10. 발행 뒤 인플탭 순위를 체크하고 재발행 여부를 판단한다.

처음 맡는 사람은 이 순서만 먼저 외워도 된다. 세부 기준은 아래 각 장에서 확인한다.

언제 모집하나

새 제품이나 새 캠페인을 처음 시작할 때는 신규 모집으로 본다. 신규 모집은 보통 10명에게 컨택한다.

이미 운영 중인 제품이라면 추가 모집이 필요할 때만 다시 움직인다. 전월 인플 발행 건이 만료됐거나, 키워드 순위가 떨어졌거나, 경쟁사가 같은 키워드를 선점해 우리 글이 밀렸을 때다. 추가 모집은 보통 3명에게 컨택한다.

가장 중요한 재발행 기준은 인플탭 3위권 밖 이탈이다. 네이버 생태계는 상위노출이 핵심인데, 인플탭은 3위까지만 노출된다. 우리가 부여한 키워드에서 인플 글이 3위권 밖으로 밀리면 재발행 대상에 올린다.

이미지 인플탭은 3위만 노출된다

이미지 네이버 방문자는 더보기를 통해 다른 글을 볼 이유가 거의 없다. 즉, 상위노출이 되지 않으면 클릭 될 확률은 낮다.

2. 키워드로 시작한다

인플탭이 있는 키워드만 본다

처음에는 식스칙 관련 시트에서 메인 키워드를 확인한다. 여기서 모든 키워드를 다 쓰지 않는다. 네이버 검색 결과에 인플탭이 있는 키워드만 이번 작업 대상으로 남긴다.

인플탭이 없는 키워드는 이번 인플 모집에서 제외한다. 인플을 섭외해도 그 키워드에서 인플탭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신규 키워드는 매번 대량으로 새로 찾지 않는다. 처음 키워드 수집 때 이미 검색량이 있고 제품과 관련성이 높은 키워드는 대부분 정리되어 있다. 운영 중에 우리 제품과 관련 있고 인플탭 노출 가능성이 있는 키워드를 발견하면 그때 키워드 목록에 추가한다.

키워드는 너무 많이 주지 않는다

인플 1명에게 메인 키워드는 3~4개만 준다. 제품명도 여기에 포함한다.

제목에 모든 키워드를 넣을 수 없고, 비슷한 키워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중복으로 보일 수 있다. 그래서 키워드는 카테고리별로 묶어 나눠준다.

예를 들어 편도결석 제품이라면 편도결석, 편도결석빼는법을 한 묶음으로 준다. 입냄새 쪽이면 입냄새제거제, 입냄새제거를 한 묶음으로 준다.

추천, 사용법, 효과 같은 서브 키워드는 본문에 자연스럽게 추가해달라고 요청한다. 해시태그는 상위노출 효과가 약하므로 핵심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3. 인플 후보를 찾는다

모바일 인플탭에서 수집한다

키워드를 정했으면 네이버 모바일 검색으로 들어간다.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고 인플탭을 연다. 키워드별로 인플탭 10위권까지 후보를 수집한다.

키워드가 여러 개면 같은 인플이 반복해서 나올 수 있다. 중복이 있어도 처음에는 일단 시트에 모은다. 답메일이 모두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반에는 후보 풀이 넓어야 한다.

10위권 밖도 본다

10위권 안에서 후보가 부족하면 10위권 밖도 확인한다. 이 기준은 확정 방침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10위권 안만 보면 이미 잘 뜨는 인플만 계속 걸린다. 이런 인플은 단가가 높다. 반대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위노출력이 좋은 인플은 원고료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을 찾는 것이 신규 발굴이다.

10위권 밖 후보는 아무나 수집하지 않는다. 유지력을 본다. 예를 들어 한 달 전에 올라온 글이 3주 전에 올라온 글보다 위에 있다면, 그 글은 오래 버티고 있는 것이다. 이런 후보는 유지력이 좋다고 보고 수집한다.

카테고리를 확인한다

키워드에 인플탭이 있어도 모든 인플이 모든 카테고리에서 잘 뜨는 것은 아니다. 후보 인플의 메인 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카테고리에서 주로 노출되는지 확인한다.

치약 제품이라면 치약 관련 키워드에서 그 인플이 노출되는지 본다. 우리 메인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관련 키워드에서 아예 누락된다면, 우리 제품을 발행했을 때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런 후보는 후순위로 둔다.

인플 지수와 최블 지수를 나눠 본다

인플 지수와 최블 지수는 다르다. 어떤 사람은 인플로서 강하고, 어떤 사람은 블로그 자체가 강하다.

스마트블록이나 특정 주제에서는 인플만 뜨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최적 블로그가 강하게 작동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인플 지수가 약해 보여도 최블 지수가 좋으면 컨택 후보에 포함한다. 목표는 “인플 자체가 유명한가”가 아니라 “우리 키워드에서 상위노출될 수 있는가”다.

4. 컨택하고 선정한다

컨택 메일을 보낸다

후보 수집이 끝나면 네이버 메일에 있는 컨택 메일 템플릿을 사용한다. 여러 명에게 보낼 때는 반드시 개인별 발송 체크를 적용한다. 같은 본문을 보내더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인 메일처럼 받아야 한다.

메일을 보낸 뒤에는 시트에 발송 여부와 회신 여부를 기록한다. 회신이 오면 제시 단가, 가능 일정, 조건을 같이 적는다.

회신자를 평가한다

회신한 인플 중에서 모집 인원에 맞춰 선정 후보를 추린다. 이때 보는 기준은 세 가지다.

  • 가격 대비 지수
  • 상위노출 이력
  • 우리 제품 카테고리와의 적합성

가격만 싸다고 선정하지 않는다. 반대로 비싸도 무조건 제외하지 않는다. 상위노출력이 확실한 인플이면 10만 원까지 검토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7만 원에서 10만 원 범위 안에서 진행한다.

단가는 바로 수락하지 않는다

인플이 제시한 단가를 그대로 수락하지 않는다. 마케팅 예산을 이유로 2~3만 원 낮춰 협상을 시작한다. 협상 결과는 반드시 시트에 남긴다.

미사용 사진 10장 제공 동의도 함께 확인한다. 이 사진은 이후 바이럴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다. 인플이 단가를 더 요구하면, 단가만 올리는 대신 미사용 사진을 더 받는 조건으로 조율한다.

사수 조율 뒤 선정 메일을 보낸다

선정 후보를 정리하면 바로 확정하지 말고 사수에게 넘긴다. 사수가 최종 조율한 뒤 선정 메일을 보낸다.

선정 메일에서는 제품을 받을 정보와 정산 정보를 요청한다. 제품 수령에는 성명, 주소, 연락처가 필요하다. 정산 정보는 3.3% 원천징수 처리를 위해 받는다.

선정 메일도 네이버 메일 보관 템플릿을 기준으로 작성하고, 여러 명에게 보낼 때는 개인별 발송 체크를 적용한다.

5. 제품을 보내고 일정을 잡는다

발송 시트를 작성한다

선정 인플에게 제품 수령 정보를 받으면 제품 발송 시트에 입력한다. 그다음 슬랙 02-회의-미팅록 채널에 대표에게 제품 발송을 요청한다.

대표가 응답하지 않으면 리마인드 메시지를 1회 보낸다. 제품 발송이 밀리면 업로드 일정도 같이 밀린다. 그래서 발송 요청 후에는 실제 발송 완료 여부까지 확인한다.

업로드일은 제품 수령 후 1주 이내로 잡는다

업로드일은 제품 수령 후 1주 이내를 기본으로 잡는다. 제품을 받고 사용해본 뒤 글을 작성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원하는 업로드일이 따로 있으면 제품 월간 스케줄에 기입한 날짜를 따른다. 일정이 바뀌면 시트와 가이드의 날짜도 같이 수정한다.

6. 가이드를 만든다

기존 제품 가이드를 수정한다

제품마다 기존 인플 가이드가 있다. 새로 처음부터 만들지 말고 기존 가이드를 찾아 수정한다.

수정할 핵심은 세 가지다.

  • 업로드일
  • 키워드 분배
  • 엔티소스(UTM) 링크

가이드는 업로드 1주 전까지 전달한다. 제품을 받고 사용한 뒤 글을 쓸 시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참고 링크와 실제 삽입 링크를 같게 한다

가이드 안에 참고 링크가 있고, 인플이 실제 글에 넣어야 하는 엔티소스 링크가 있다. 이 둘은 같은 링크여야 한다.

링크가 다르면 구매 전환 추적이 끊긴다. 인플 글에서 어떤 유입이 발생했는지 보려면, 가이드의 참고 링크와 실제 삽입용 UTM 링크를 반드시 동일하게 맞춘다.

7. UTM 링크를 만든다

UTM 링크는 인플별로 만든다. 누가 올린 글에서 고객이 들어왔는지 추적하기 위해서다.

카페24에서 생성하는 흐름은 다음과 같다.

  1. 카페24에 접속한다.
  2. 좌측 메뉴에서 카페24 애널리틱스로 이동한다.
  3. 설정으로 이동한다.
  4. UTM 매니저를 연다.
  5. 우측 상단의 새로 만들기를 선택한다.
  6. UTM 태그 제목을 입력한다.
  7. 좌측 상품 메뉴에서 상품목록으로 이동한다.
  8. 인플에게 홍보 요청할 상품을 클릭한다.
  9. 상품 수정 화면에서 QR코드 링크 URL을 복사한다.
  10. 복사한 URL을 랜딩 URL에 넣는다.
  11. 채널은 Naver로 설정한다.
  12. 유형은 직접 입력으로 선택하고 influencer를 입력한다.
  13. 캠페인은 인플명_발행날짜 형식으로 입력한다.
  14. 저장한다.
  15. 관리 탭의 복사 아이콘으로 UTM 링크를 복사한다.
  16. 복사한 링크를 가이드에 넣는다.

캠페인명은 콩천사_260625처럼 쓴다. 인플명과 발행날짜가 한눈에 보여야 나중에 링크를 다시 찾기 쉽다.

링크를 만든 뒤에는 반드시 한 번 열어본다. 정상 링크는 surl/P/ 형태다. surl/O/로 생성되면 상세페이지가 아니라 구매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다시 확인한다.

링크는 메모장이나 별도 DB에 모아두면 이후 가이드 작업이 빨라진다.

8. 발행을 확인한다

가이드를 전달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업로드 예정일이 오면 실제로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한다.

발행이 완료됐으면 발행 URL을 시트에 기록한다. 발행이 안 됐으면 인플에게 푸시 메일을 1회 보낸다. 푸시 메일을 보낸 사실도 시트에 남긴다.

인플은 저녁에 글을 올릴 수 있다. 그래서 확인 시점은 운영 상황에 맞춰 조정하되, 발행일 기준으로 누락 여부를 반드시 체크한다.

9. 순위를 관리한다

매일 인플탭 순위를 본다

발행 뒤에는 인플 머지 시트 옆 순위 체크 시트를 사용한다. 각 인플에게 부여한 키워드를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인플탭에서 해당 글이 몇 위인지 기록한다.

순위 체크는 오전마다 보고한다. 이 업무의 목적은 발행 자체가 아니라 상위노출 유지이므로, 순위 기록이 빠지면 운영 판단을 할 수 없다.

3위권 밖으로 떨어지면 재발행 대상이다

부여한 키워드에서 인플 글이 3위권 밖으로 이탈하면 재발행 대상으로 표시한다. 같은 인플에게 다시 발행을 의뢰할 수도 있고, 다른 인플을 추가 모집할 수도 있다.

경쟁사가 같은 키워드를 한 번에 선점해 우리 글이 밀린 경우에는 같은 날 발행으로 대응할지 검토한다.

1주 유지 기준을 둔다

인플은 보통 1주 뒤 다른 제품 글을 올릴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최소 1주 유지 기준을 둔다. 발행 후 1주 동안은 특히 순위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건바이건 발행은 보통 3일에서 1주 정도 관리한다. 월보장은 매일 트래킹이 필요하고, 보통 시즌 제품에 적용한다.

10. 확장해서 볼 것

기자단 형태

일부 인플은 직접 촬영하고 글을 쓰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사진과 가이드를 주면 그 자료로 글을 작성한다. 이 방식을 기자단 형태라고 부른다.

기자단 형태로 진행하면 사진 15장과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진은 직접 촬영하거나 AI, 배경지 시트를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이 작으면 사내에서 연출하기 비교적 쉽다.

인플만 뜨는 키워드

일반 블로그로는 노출시키기 어렵지만 인플 글만 뜨는 키워드가 있다. 이런 키워드는 인플 모집 시 우선 할당할 수 있다.

블로그 키워드를 정하다가 “이 키워드는 인플로만 가야겠다” 싶은 것을 발견하면 메모한다. 다음 인플 모집 때 그 키워드를 인플에게 배정한다.

11. 작업 기록과 완료 기준

작업자는 다음 기록을 남긴다.

  • 인플 후보 리스트
  • 컨택 메일 발송 이력
  • 회신자별 단가, 일정, 조건
  • 선정 인플 리스트
  • 선정 메일 발송 이력
  • 제품 발송 요청 및 완료 여부
  • 가이드 전달일
  • 인플별 UTM 링크
  • 발행 URL
  • 키워드별 인플탭 순위
  • 재발행 판단 이력

완료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인플탭이 있는 메인 키워드를 기준으로 후보를 수집했다.
  • 10위권 밖 유지력 좋은 후보까지 확인했다.
  • 후보의 카테고리와 관련 키워드 노출 이력을 확인했다.
  • 컨택, 회신, 단가, 조건을 시트에 기록했다.
  • 선정 메일 발송 후 제품 수령 정보와 정산 정보를 받았다.
  • 제품 발송 요청과 발송 완료 여부를 확인했다.
  • 가이드의 업로드일, 키워드, UTM 링크를 수정했다.
  • 참고 링크와 실제 삽입 링크를 동일하게 맞췄다.
  • UTM 링크가 surl/P/인지 확인했다.
  • 발행 URL과 키워드별 순위를 기록했다.
  • 3위권 밖 이탈 건을 재발행 대상으로 표시했다.

12. 문제 상황

10위권 안 후보가 부족하면 10위권 밖 후보까지 확인한다. 오래된 글이 최신 글보다 위에 있으면 유지력이 좋은 후보로 보고 수집한다.

후보가 관련 키워드에서 아예 누락되면 우리 제품을 발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후순위로 둔다.

인플 지수는 약하지만 최블 지수가 좋으면 최블 기반 상위노출 가능성이 있으므로 컨택 후보에 포함한다.

인플이 단가를 더 요구하면 제시가를 그대로 수락하지 말고, 예산을 이유로 2~3만 원 낮춰 협상한다. 필요하면 미사용 사진을 더 받는 조건으로 조율한다.

미사용 사진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바이럴 활용 가치가 낮으므로 후순위로 둔다.

제품 발송이 지연되면 슬랙에서 대표에게 1회 리마인드한다. 발송 지연은 업로드 일정 전체를 밀리게 하므로 즉시 확인한다.

UTM 링크가 surl/O/로 생성되면 구매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링크를 다시 확인하고, 상세페이지로 연결되는 surl/P/ 링크를 사용한다.

발행일에 업로드가 안 됐으면 인플에게 푸시 메일을 1회 보낸다.

경쟁사가 키워드를 선점해 순위가 떨어지면 같은 날 발행으로 대응할지 검토한다.

인플탭 3위권 밖으로 이탈하면 같은 인플 재의뢰 또는 다른 인플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13. 담당

  • 실행: 인플 운영 담당자
  • 검토 / 승인: 사수, 대표
  • 제품 발송: 대표
  • 사진 촬영(기자단 형태): 사내 담당자
  • 에스컬레이션 대상: 발송 지연은 대표에게, 선정·가이드 판단은 사수 또는 대표에게 보고한다.

14. 변경 이력

  • 2026-06-04: 블로그 인플03.txt 기준으로 배포용 매뉴얼을 작성했다.
  • 2026-06-04: 신입사원이 읽을 수 있도록 목록형 초안에서 설명형 매뉴얼로 재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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